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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티오피아+마다가스카르 14일(ET)
작성일 2025.02.28
작성자 이*희
상품/지역
문화역사탐방아프리카/이집트/모로코
좀 늦었지만 내 여행지 중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라 몆자 적어본다. 에티오피아 북부뿐 아니라 마다가스카르의 모른다바까지의 여정은 실로 고난의 지속이었다. 특히 바오밥나무를 보기위해 하루반나절을 에어컨도 잘안되는 사륜구동 찦차로 이동해야했던 고통의 기억은 바오밥나무군을 보고나서야 보상받은 느낌이었다. 일몰의 바오밥나무군 사진은 생전 처음 접하는 환상적이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두가지의 에피소드가 있었다. 첫번째는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마다가스카르의 안타나나리보로 이동중에 일행중 한명이 공항검색에 시간이 걸려 비행기를 타지 못했다. 우리일행은 다음날 점심때쯤 합류했는데 가이드인 강차장의 매끄러운 대처능력이 돋보였다. 차분하고도 투철한 직업정신을 칭찬해주고싶다.
두번째는 여행 마무리때쯤 일행중 한분이 단톡방에 황당한 얘기거리를 올려서 일행 대부분이 얼떨떨했던 기억은 모두가 꽤 오랫동안 잊지 못할 에피스드가 될것이다.
평점 4.6점 / 5점 일정5 가이드5 이동수단4 숙박5 식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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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
작성일 2025.03.04

안녕하세요

혜초여행 아프리카팀 김홍명입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에티오피아와 마다가스카르 여행은 고생을 많이 해야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역사와 풍경을 볼 수 있기에 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바오밥나무 군락지에서의 일몰과 일출은 저도 볼때마다 감탄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사진을 정말 멋지게 찍어주셨네요.

 

인솔자에 대한 칭찬도 감사드리며 꼭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