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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의 포탈라 궁. 일정 중 10일째날 도착. 그 옛날에 어떻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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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오르기. 입이 쩍 벌이질 정도의 웅장함과, 현기증 날 만큼 많았던 계단. 천천히~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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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차를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올라오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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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지점에서 바라본 궁 앞. 예전엔 이곳이 모두 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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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년대에 이렇게 높게 지었다니… 아쉽게도 궁 내부 촬영은 할수없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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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동전(^^)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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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니반메홈. 경전을 새겨 넣은 마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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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에 있는 마니차. 주말이기도 했고, 순례객들과 오체투지자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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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밖의 라싸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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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캉사원 가는길. 건물과 건물 사이가 만들어낸 골목엔 볼 것도 많고, 길도 많고, 사람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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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캉사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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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캉사원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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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도 그림자가 있던 티벳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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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앞 순례객들의 모습을 보고 있는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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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포탈라 궁. 조캉에서 포탈라를 보는 달라이 라마를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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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위에서 본 바코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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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르 시장 1. 복잡했던 어느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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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르 시장 2. 그곳엔 사람 냄새 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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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르 시장 3. 광장에도 돌아다니는 무장한 중국 공안.
공안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를 뺏어 앞에서 박살 낸다고 한다...멀리 갈때 뒷모습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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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아직 한창인데 어느덧 저녁… 중국 시간으로 따지기 때문이라 한다…음…음…
그래도 무엇보다 정확하고, 세계 어디를 가도 일치하는 것은 배꼽시계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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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과 문화를 즐겼던 티벳 레스토랑. 이렇게 라싸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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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를 출발하여 도착한 이름도 야무진~ 얌드록쵸 호수. 첫 느낌… 실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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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느낌… 그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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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에서의 마지막 티타임은 얌드록쵸 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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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않는 만년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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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라… 티벳 곳곳은 도로 공사중인 곳이 많아, 좁은 도로의 큰 버스는 저렇게 빠지기도 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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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체의 쿰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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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쮸쮸~ 불러도 잠만잔다… 한번쯤 쳐다 볼만도 한데…
이 사원주변엔 유난히 개들이 많았다. 티벳을 여행하며 새끼 강아지들은 그닥 많이 보지 못하였다. 생각엔… 살아남고 남아서 최후에 살아가는 생명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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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 색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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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옮기는 두여인. 티벳인들에게 빠질 수 없는 보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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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꼭대기에서 바라본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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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전체를 감싸고 있었고, 영국군을 막기 위해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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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능선의 모양과 건축물의 모양이… 마치 물에 비치 듯 라인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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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기다리는 현지가이드 깨쌍씨와 인솔 해주신 원부장님. 그리고 그들에게 한참을 눈빛 보내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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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 층에 있는 부처님. 다른 부처님 보다 좀더 명랑한 느낌을 받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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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걷이가 한창인 어느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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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체로 가는 길을 비켜주는 양떼들. 지금 이 사진을 다시 보니…그곳의 바람이 느껴진다. 한낮의 뜨거운 해엔 시원함을 주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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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방문한 타쉬룬포 사원 입구. 그림자 놀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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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어디로 걸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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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어디로 뛰어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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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로 들어가기 전 종을 치며 들어가는 순례객들. 그들의 다른 손에는 불상 앞의 촛불을밝히고 유지하는데 쓰일 야크 치즈나 기름을 조금씩 들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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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6미터의 미륵불. 이것으로 내부 촬영은 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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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염료에 적신 짚을 돌돌말아 차곡차곡 쌓는 티벳 전통의 집짓기 방법.
벌레를 막아주고, 통풍도 잘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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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쉬룬포 사원에는 역대 판첸라마의 영탑이 모셔져 있다. 판첸라마는 달라이 라마를 선별해 내고 가르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달라이 라마가 반대로 그 사람을 다시 찾아낸다고 한다. 아…정말 멋지고 재미있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윤회와 환생에 관한 판타지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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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에 붙어있는 동전들. 두손모아 기도하는 여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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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앞 작은 건물에 있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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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어느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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