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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캐나다 로키를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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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8.02 |
작성자 | 서*선 |
상품/지역 | 트레킹 |
안나푸르나를 다녀온 지..3년 다음 트래킹을 로키로 결정하고 20개월짜리 적금을 붓고 이날을 기다려왔다. 전나무와 애메랄드 빛의 호수.. 단조로울것이라는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고 거대하고 또 거대한 로키의 품은 대단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 사흘째 건만 내 눈앞에는 로키의 정경이 파노라마가 되어 떠나질 않는다. 이 지구상에서 나의 존재를 생각하게 했던 그곳..로키를 보지 않고 어떻게 산을 보았다고 말할까? 5일 일정에 조금도 흐트러짐없이 우리를 보살펴 준 허재호 차장님 ..지면을 빌어 다시 감사함을 전한다. 그리고 이런 트래킹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혜초 여행사..정말 감사합니다. 산을 사랑하는 자들! 혜초의 로키 트래킹을 강추합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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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을 닮은 봉정암 보살언니들, 로키 써니팀입니다. 벌써 글과 사진을 올리셨네요. 건강하시죠? 사진 정리하다가 다음엔 어디로 갈까하고 들어와 봤더니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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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 나타나셨군요? 혜초의 역사처럼 즐겁고 행복한 좋은 인연 록키였습니다. "나무아비타블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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