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1회 진행] 알프스의 산 이야기 속으로 [山이야기가 있는]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13일 NEW
상품 매니저
부산전문점 : 조영태
Mail: busantre@nate.com
Tel: 051-555-8288
총 상품가격

문의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98,4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8월 15일(토) 12:30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8월 27일(목) 16:00

여행항공
대한항공 (917)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4명 / 좌석 : 16석 )
예약가능인원 : 12명
포인트적립
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8-14

트레킹 난이도

  • 1
  • 2
  • 3
  • 4
  • 5
  • 6
  • 7
1단계~7단계 설명보기

상품평 0

더보기

테마

  • 고산트레킹
  • 스탠다드
  • 트레킹+관광
  • 혜초NEW
  • 피크등반

트레킹 난이도

  • 1
  • 2
  • 3
  • 4
  • 5
  • 6
  • 7
이 상품은 2단계 6일, 3단계 2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차
08월 15일 (토)

인천-취리히-루체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호텔식  

[09:30]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 3층 H카운터 여행사데스크 [혜초트레킹] 앞 미팅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출발 2~3일 전 안내해 드립니다.)

 

 

 

[12:30] 인천국제공항 출발(KE 917편)

          (인천->취리히, 비행소요시간 : 약 12시간)

 

[17:30] 취리히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수속

          (취리히는 한국보다 7시간이 느립니다.)

 

[19:00] 취리히 공항에서 전용차량 탑승 후 루체른 숙소로 이동
           (약 1시간 30분소요)

 

[20:30] 호텔 투숙 및 휴식

2일차
08월 16일 (일)

루체른-슈토스-프론알프슈톡-슈토스-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슈토스 후니쿨라 탑승장 이동 (약 40분)


최신식 후니쿨라를 탑승하여 슈토스로 이동

 

▶ 슈토스 트레킹 (Stoos Trekking)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길이 : 약 5km
-       루트 : 클링엔슈톡(Klingenstock/1,935m) -> 프론알프슈톡(Fronalpstock/1,922m)

 

프론알프슈톡에서 트레킹 종료 후 중식

 

프론알프슈톡 -> 슈토스까지 리프트를 탑승하여 하산

 

슈토스 역으로 이동하여 후니쿨라를 탑승하여 하산


전용차량으로 그린델발트로 이동(약 1시간 30분)
 

호텔 석식 및 투숙

 

▲ 최신식 후니쿨라를 타고 슈토스에 오르면 고즈넉한 목조성당과 암봉들이 트레커들을 반깁니다.

 

▲ 슈토스 트레킹은 푸른 초원과 암봉들, 호수까지 스위스 알프스의 매력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현지인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많습니다.

 

▲ 슈토스 트레킹의 최대 장점은 좁다란 능선길을 걸으면 능선의 양쪽으로 펼쳐진 풍광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탁 트인 시원한 전망과 함께 트레킹을 즐겨보세요.

3일차
08월 17일 (월)

그린델발트-융프라우요흐-아이거글레쳐-알피글렌-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클라이네샤이덱을 경유, 아이거 북벽 터널을 지나 융프라우요흐역 도착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자유시간 후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아이거글레쳐 역으로 이동

 

아이거글레쳐(Eigergletscher/2,320m)역에서 중식 후 아이거 트레킹 시작 

 

▶ 아이거 트레킹 (Eiger Trekking)
-      소요시간 : 2시간 30분 ~ 3시간
-      총 길이 : 약 5.5 km
-      루    트 : 아이거글레쳐(Eigergletscher/2,320m) → 알피글렌(Alpiglen/1,615m) 

 

알피글렌(Alpiglen)에서 열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여 자유시간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융프라우 지역의 산군과 스위스의 작은 산악마을을 차창 밖으로 감상하며 'Top of Europe' 융프라우요흐 역까지 이동합니다. 열차 시스템에 있어서 최고로 꼽히는 스위스인만큼 정확한 열차 시스템을 느껴보세요.

 

▲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 오르면 끝없이 이어지는 알프스에 가장 긴 빙하인 알레취 빙하를 비롯하여 다양한 설산들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아이거글레쳐 역을 출발하여 평탄한 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오른편으로 아이거 북벽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서 있습니다. 아이거 북벽의 등반사에 대한 슬픈 이야기를 들으며 거대한 봉우리를 감상해보세요.

 

▲ 트레킹 루트에 빙하가 녹아 작은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폭포에 다다르면 앞쪽으로는 그린델발트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며, 왼쪽 아래에는 산악열차가 이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일차
08월 18일 (화)

그린델발트-피르스트-쉬니케플라테-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피르스트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도보이동 (15분소요)

 

피르스트 도착 후 알프스 지역의 정통 트레킹 코스 시작

 

▶ 정통 알프스 트레킹
-      소요시간 : 7시간~8시간
-      총 길이 : 약 15 km
-      루    트 : 피르스트(First/2,168m) → 바흐알프제(Bachalpsee/2,271m) → 파울호른(Faulhorn/2,681m) →

                   멘들레넨 산장(Manndlenen Hut/2,344m) → 쉬니케플라테(Schynige Platte/2,068m)
 

산악열차로 빌더스빌까지 이동 후 열차를 환승하여 그린델발트까지 이동.

 

호텔 도착 후 휴식 및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열차 시간에 따라 쉬니케 플라테 -> 피르스트 구간으로 반대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그린델발트를 출발하여 피르스트(First)까지 곤돌라를 타고 이동하면 피르스트 역 뒤쪽부터 트레킹이 시작되며 바흐알프제(Bachalpsee) 호수까지 평탄한 길로 이어져있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 바흐알프제(Bachalpse)에 도착하면 푸른 빛의 호수와 그림같이 펼쳐진 융프라우 산군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설산이 호수에 반영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여서 부담없는 하이킹을 즐기려는 사람들도 항상 붐비는 곳입니다.

 

▲ 파울호른에 오르면 융프라우, 아이거를 비롯한 베르너 오버란트 산군이 장쾌한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 산행의 목적지인 쉬니케플라테는 햇볕이 비치는 평지라는 뜻으로 항상 야생화들이 만개하는 곳입니다.

 

▲ 쉬니케플라테에서는 작은 산악열차를 타고 빌더스빌까지 하산합니다. 하산 중에는 호수 사이에 있는 아름다운 산악마을인 인터라켄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바흐알프제를 지나 파울호른에 오른 후 알프스의 전경을 감상하며 점심식사를 합니다.

▶ 정통 알프스 트레킹 코스는 트레킹 종료 후 마지막 기차 시간이 타이트 한 편입니다. 적어도 오후 5시 이전에는 트레킹이 종료되어야 하며 중반까지 트레킹이 진행되면 중간에 탈출로가 없어 몸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현지에서 인솔자와 상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산행 시 점심 도시락은 인솔자가 나눠드리는 예산에 맞춰 COOP이나 MIGROS(스위스 마트)에서 구미에 맞으신 것들을 구매하시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 다음날은 뮈렌 하산 트레킹 후 베트머알프로 이동하는 날이므로 모든 짐을 사전에 정리해두시기 바랍니다.


 

 

 

5일차
08월 19일 (수)

그린델발트-뮈렌-그뤼지알프-인터라켄-베트머알프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큰 짐을 미리 베트머알프로 보냅니다.

 

라우터브루넨을 경유하여 뮈렌(Murren/1,634m)으로 이동

 

청정마을 뮈렌에서 융프라우-아이거-묀히를 바라보며 트레킹 시작

 

▶ 뮈렌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약 4.5km
-      루    트 : 뮈렌(Murren/1,645m) → 그뤼지알프(Grutschalp/1,489m)

 

트레킹 종료 후 인터라켄으로 이동하여 중식

 

인터라켄 스피즈(Spiez) 비스프(Visp) 기차 2번 경유 후 베텐 탈슈타치온(Betten Talstation) 도착

 

베텐 탈슈타치온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베트머알프(bettmeralp)로 이동

 

석식 후 호텔투숙 및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라우터부르넨까지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이동한 후 케이블카를 타고 뮈렌까지 이동합니다. 뮈렌(Murren)은 차량이 통행하지 못하는 곳으로 융프라우지역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손꼽힙니다.

 

▲ 뮈렌을 출발하여 그뤼지알프까지의 하이킹은 기찻길을 옆에두고 평탄한 길을 걷는 일정으로 가벼운 복장과 운동화로도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구간입니다.

 

▲ 걷는 도중 오른쪽으로 보이는 아이거(Eiger), 묀히(Monch), 융프라우(Jungfrau)를 조망하며 천천히 산행을 진행하며, 융프라우 지역에서의 마지막 산행을 마무리하고 베트머알프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6일차
08월 20일 (목)

베트머알프-베트머호른-에기스호른-베트머알프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베트머호른으로 이동 후 트레킹 시작

 

▶ 알레취 파노라마 트레킹 (Aletsch Panorama Trekking)
-      소요시간 : 약 5시간

-      총 길이 : 약 11.5km
-      루트 : 베트머호른(Bettmerhorn/2,647m) ->볼더제(Vordersee/2,360m) -> 피에스쳐알프(Fiescheralp/2,212m)

 

알레취 아레나에서 가장 높은 에기스호른 케이블카 탑승


에기스호른(Eggishorn/2,926m)에서 알레취 파노라마 감상.


케이블카로 베트머알프로 하산


호텔 석식 및 투숙

 

▲ 베트머알프는 알레취 빙하 지역에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스위스의 산악마을입니다.

 

▲ 알레치 파노라마 트레킹 중에는 융프라우 지역 트레킹에서 보았던 융프라우, 묀히의 뒷 모습과 알프스에서 가장 긴 알레취 빙하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날씨만 좋다면 베트머호른 전망대에서 세계 3대 미봉인 마테호른을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7일차
08월 21일 (금)

베트머알프-블라우제-알레취빙하-베트머알프-피에스치-체르마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조식 후 현지 가이드 미팅 후 트레킹 시작

 

▶ 알레취 빙하 트레킹 (Aletsch Glacier Trekking)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2km
-      루트 : 베트머알프(Bettmeralp/1,948m) -> 블라우제(Blausee/2,222m) -> 알레취 빙하(Aletsch Glacier)
                -> 베트머알프(Bettmeralp/1,948m)

 

트레킹 종료 후 케이블카로 피에스치(Fiesch)까지 하산 후 열차로 체르마트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 빙하특급열차 구간 / 환승 없음.)


체르마트 도착 후 호텔 투숙

 

▲ 알레취 빙하 트레킹은 알레취 빙하 가까이로 내려간 다음 시작됩니다. 빙하 트레킹 전후에도 빙하에 접근하기 위한 일반적인 트레킹이 있으므로 트레킹 장비를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 빙하 가까이에 접근하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빙하가 만들어낸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알레취 빙하 위에 올라가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트레킹은 빙하 트레킹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현지 산악 가이드와 함께하며 가이드에 안내에만 따른다면 안전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빙하 위를 직접 걷는 경험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8일차
08월 22일 (토)

체르마트-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트로케너 슈테그-슈바르쩨-스타펠-체르마트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케이블카로 이동 및 탑승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3,883m) 도착 후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마테호른과 함께 알프스의 경치 조망

 

케이블카로 트로케너슈테그(Trockener Steg/2,939m)까지 하산 후 트레킹 시작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2.5km
-      루    트 : 트로케너슈테그(Trockener Steg/2,939m) → 슈바르쩨(Schwarzsee/2,583m) →

                   스타펠(Stafel/2,199m) → 체르마트(Zermatt/1,620m)

 

체르마트 도착 후 자유시간 및 휴식

 

석식 및 호텔 투숙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전망대에 오르면 알프스 산군이 펼쳐집니다. 날씨가 맑으면 융프라우와 몽블랑 조망이 가능합니다.

 

▲ 마테호른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은 빙하 위를 걷는 트레킹으로써 평지와 내리막, 오르막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구간입니다. 전날까지 트레킹에서 보던 빙하가 빚어낸 모습과는 대조적인 황량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 마테로흔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 중에는 다양한 빙하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빙하가 지나간 흔적들은 거친 암석구간과 다양한 호수들로 남아있습니다.

 

▲ 체르마트를 상징하는 마테호른(Matterhorn) 봉우리를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가족단위의 트레커들도 많이 찾는 구간입니다.

 

▲ 슈바르쩨(Schwarzsee)에 도착하여 호수와 어우러진 마테호른을 뒤로하고 체르마트 시내를 바라보며 하산하는 코스입니다. 체르마트까지 산행이 어려우신 분들은 슈바르쩨에서 곤돌라를 탑승하여 먼저 체르마트 시내로 하산할 수 있습니다.

 

▲ 체르마트는 아름다운 알프스 전통가옥들로 가득한 산악마을입니다. 산행이 끝나고 마을 구석구석을 구경하면서 알프스 마을의 정취를 느끼면 알프스 한가운데 있음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3,883m에 위치한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를 오르게 되므로 추위에 대비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 중식 도시락은 체르마트 역 앞에 COOP이라는 마트에서 준비합니다. 각자의 기호와 본인이 짊어질 수 있는 무게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체르마트는 마을 사이에 두고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강을 따라서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탑승장으로 이동하며 마을을 통과하는데 도보로 15분 가량 소요됩니다.

▶ 마테호른 파라다이스 전망대를 올라 시간을 보낸 후 트로케너 슈테그로 이동하여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글레시어 파라다이스 트레킹은 대부분 평지와 하산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3시간 정도면 슈바르쩨에 도착합니다.

▶ 슈바르쩨에서 아름다운 호수와 어우러진 마테호른을 감상한 후 체르마트까지 하산합니다.


 


체르마트(Zermatt / 1,620m)


▶ 4,000m 이상의 38개의 봉우리로 둘러싸인 체르마트는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여름에는 하이킹을 겨울에는 스키를 즐기는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입니다. 특히 여름 시즌에는 산악열차와 케이블카를 타고 도착한 전망대에서 주요 봉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대표적인 봉우리로는 마테호른(Matterhorn/4,478m)입니다.

 

▶ 기차역을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 호텔 등이 모여 있어 도보로 여행하기 적합한 지역입니다. 또한 청정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휘발유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작은 전기자동차와 마차가 시내 교통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9일차
08월 23일 (일)

체르마트-고르너그라트-리펠베르그-체르마트-샤모니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를 타고 스위스에서 두번째로 높은 고르너그라트 전망대(3,089m)로 이동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도착 후 마테호른과 만년설, 빙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파노라마 감상

 

▶ 리펠제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2시간
-      총 길이 : 약 3.5km
-      루    트 : 고르너그라트(Gornergrat/3,089m) → 리펠제(Riffelsee/2,766m) →

                   리펠베르그(Riffelberg/2,582m)

 

리펠베르그에서 중식 후 체르마트행 하산 열차 탑승

 

체르마트를 출발하여 태쉬까지 기차 이동(약 15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샤모니까지 이동(약 3시간 소요)

 

샤모니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고르너그라트 전망대까지는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갑니다. 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는 체르마트 인기 관광코스로 이동 중에 체르마트와 마테호른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3,098m에 위치한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는 마테호른을 비롯한 알프스의 4,000m 봉우리 29개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 호수에 반영된 마테호른이 아름다운 리펠제는 기차역에서 가까워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 외에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붐비는 지역으로 평생 간직할 사진 한 장은 꼭 찍어가시기 바랍니다.

 

▲ 리펠제를 지나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리펠베르그까지 하산 트레킹을 계속합니다. 하산길은 끝없이 초원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내리막길입니다.

 

▲ 푸른 초원 위의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아름다운 체르마트 시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며 리펠베르그까지 산행 후 체르마트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호텔 체크아웃 시 큰 짐을 호텔에 맡긴 후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이동합니다.

▶ 간단한 산행 후 샤모니로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리펠제 트레킹은 비교적 쉬운 코스로 진행됩니다.

▶ 체르마트에서 태쉬 열차 이동 시 모든 짐(캐리어와 배낭)을 직접 가지고 이동해야 합니다.(약 15분 탑승)

▶ 샤모니에서부터는 유로화를 사용합니다. 스위스 프랑은 이날 점심까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10일차
08월 24일 (월)

샤모니-콜데몽테-플레제르-플랑프라-브레방-샤모니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샤모니 노선버스를 이용 콜데몽테(1,461m)로 이동

 

▶ 락블랑(Lac Blanc)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6시간
-      총 길이 : 약 12km
-      루    트 : 콜데몽테(Col de Montes/1,461m) → 쉐즈리(Cheserys) 호수 →

                    락블랑(Lac Blanc/2,352m) → 플레제르(Flegere/1,875m) →

                    플랑프라(Planpraz/2,000m)

 

플랑프라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브레방(Brevent) 전망대에 올라 몽블랑 산군 감상

 

케이블카와 곤돌라를 이용하여 플랑프라를 거쳐 샤모니까지 하산

 

샤모니 호텔 휴식 및 석식

 

기상이변, 눈으로 인한 진입불가 등 트레킹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대체루트로 변경될 수 있으며,

콜데몽테로 가는 노선 버스는 여름 시즌 한정 운행이므로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기간은 <몽락(Monroc)>에서 

산행이 시작됩니다.

 

▲ 콜데몽테를 출발하여 락블랑을 향해 오르는 길은 멀리 보이는 몽블랑 산군의 침봉들이 압권이며, 그 중 몽블랑은 유럽 알프스의 최고봉답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락블랑 트레킹 지역은 자연보호구역으로 트레킹 중 운이 좋다면 산양 등의 야생동물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 락블랑으로 가는 도중 만나게 되는 쉐즈리 호수는 작은 호수이지만 날씨가 좋으면 몽블랑이 반영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호수 주위에서 잠시 쉬면서 몽블랑 파노라마를 즐겨보세요.

 

▲ 락블랑에 도착하면 건너편의 몽블랑이 한눈에 들어오며 수많은 유러피언들이 일광욕과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호숫가 한쪽에 자리 잡고 나눠 먹는 도시락은 값 비싼 레스토랑의 음식과 견주어 손색이 없습니다. 

 

▲ 브레방 전망대는 TMB 루트 중 일부분으로써 마을에서 쉽게 도달할 수 있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현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샤모니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브레방 전망대에서는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건너편의 몽블랑과 샤모니 시내가 어우러진 모습을 눈에 담기 위해 많이 찾는 곳입니다.

 

▲ 샤모니에 내려오면 샤모니 시내와 중앙 광장 등을 둘러보며 약간의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현대의 알피니즘이 태동했던 지역인 샤모니는 산악역사에 있어서 아주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샤모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로 특히 호수에 비친 샤모니 침봉군과 몽블랑은 압권입니다.

▶ 오늘과 내일 트레킹 루트는 샤모니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는 일정으로 현지가이드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고 앞질러 가는 것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콜데몽테에 도착 후 1시간 30분 정도 지그재그의 경사길을 오른 후 완만한 경사길이 펼쳐지며, 락블랑에 도착하기 전에 쉐즈리(Chesery)호수에 도착하여 몽블랑 산군과 어우러진 경관을 조망합니다.


 


샤모니(Chamonix Mont Blanc / 1,037m)


▶ 알피니즘의 기원인 샤모니 지역은 프랑스에 속하지만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 국경이 만나는 곳입니다.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Mont Blanc/4,807m)이 있는 샤모니는 1924년 제1회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 단거리에서 장거리까지 어린이도 걸을 수 있는 길부터 전문 산악인을 위한 길까지 수십개의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는 샤모니는 여름시즌에 수많은 축제와 국제행사가 개최되는 작은 산악도시입니다.


 

11일차
08월 25일 (화)

샤모니-에귀디미디-플랑데레귀-몽땅베르-샤모니-로잔

4성급 호텔(★★★★)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호텔식  

호텔 조식 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에귀디미디(Aiguille Du Mide) 전망대 이동

 

전망대에서 자유시간(몽블랑 산군, 프랑스 & 이태리령 감상) 후 케이블카를 이용 플랑데레귀로 하산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에 도착하여 트레킹 시작

 

▶ 몽땅베르(Montenvers) 트레킹
-      소요시간 : 약 3시간
-      총 길이 : 약 5.5km
-      루    트 : 플랑데레귀(Plan de l'Aiguille/2,317m) → 몽땅베르(Montenvers/1,913m)

 

몽땅베르역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 드류 봉,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인 그랑조라스를 조망

 

몽땅베르 산악열차를 이용하여 샤모니로 하산

 

전용차량을 통해 로잔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로잔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 뾰족한 침봉 위에 서있는 에귀디미디 전망대는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더합니다. 전망대에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인 투명 유리전망대를 놓치지 마세요.

 

▲ 에귀디미디 전망대에 오르면 몽블랑 산군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으며, 눈 덮인 길을 개척해가는 클라이머들과 샤모니에서 올라온 관광객들로 여름 시즌 내내 붐비는 곳입니다.

 

▲ 오른쪽으로는 빽빽한 침봉들이 자리하고 있고 왼쪽에는 샤모니 시내와 초록 초원이 펼쳐져 있어 눈이 즐거운 트레킹입니다. 트레킹 종료 후 샤모니까지 산악열차로 이동합니다.

 

▲ 몽땅베르 트레킹은 몽블랑 산군과 샤모니 시내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트레킹입니다. 자연과 어울러진 샤모니의 모습은 트레킹의 재미를 더합니다.

 

▲ 트레킹이 종료되는 몽땅베르 역에서는 메르데글라스 빙하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우뚝 솟은 드류봉과 그랑조라스 북벽을 조망하고 샤모니까지 열차로 하산합니다.

 

▲ 메르데글라스 빙하 옆으로 내려가는 몽땅베르 산악열차를 타고 몽블랑 산군을 조망하며 트레킹의 종착점인 샤모니역으로 향합니다.

 


오늘의 산행정보


▶ 여름 시즌 에귀디미디 케이블카와 전망대는 그 명성에 걸맞게 굉장히 붐빕니다. 인솔자가 공지해드린 미팅시간에 늦지 않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몽땅베르 구간의 산행은 대부분 평지길로 이루어져 있어 어렵지 않으며, 마지막 구간에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한차례씩 있습니다.

▶ 플랑데레귀에서 샤모니와 브레방, 락블랑 등을 감상하며 걷고 몽땅베르에서 메르데글라스 빙하와 날카로운 드류 연봉, 알프스 3대 북벽 중 하나인 그랑조라스의 모습을 감상한 후 산악열차로 샤모니까지 내려옵니다.

 

12일차
08월 26일 (수)

로잔-생사포랑항-쿨리-몽트뢰-밀라노

기내 숙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호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생사포항(St. Saphorin)까지 이동

 

라보지구 트레킹 시작

 

▶ 라보지구 트레킹 (Lavaux Terrace Trekking)
-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      총 길이 : 약 7km
-      루트 : 생사포항(St. Saphorin/380m) -> 쿨리(Cully/370m)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으로 시온성으로 이동

 

시옹성 관람 후 전용차량을 통해 밀라노 공항으로 이동 (약 4시간 소요)

 

[19:00] 취리히 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20:00] KE928편 밀라노 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 향발 (약 11시간 소요)

 

▲ 레만호수와 끝없는 포도밭으로 이어진 길을 걷는 라보지구 트레킹은 쉬운 난이도와 접근성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 라보지구는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 중 하나이며 샤슬라 품종의 와인이 유명합니다.

 

▲ 호수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시온성은 몽트뢰와 라보지구를 대표하는 관광지입니다. 

13일차
08월 27일 (목)

인천

조식 : 기내식  

[16:00]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 개인해산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2020년 시즌 지도는 수정중입니다. 완료되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품특전

하나. 알프스의 명봉을 품은 산악마을에서 2박 이상 연박 4회로 편리한 여정 추구

둘. 산악 전문 인솔가이드가 출발부터 도착까지, 안심 여행보장

셋. 쇼핑/옵션 없이 다채로운 교통편을 경험하는 여유로운 여행

포함사항

1. 국제선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TAX(상기 총 상품가격은 기본상품가과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유류할증료는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유류값 인상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 시, 추가부담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2. 일정상의 숙박 (4성급 호텔/2인 1실 기준)

3. 일정상의 전용차량(취리히 공항 -> 루체른, 루체른 -> 융프라우, 태쉬 -> 샤모니, 샤모니 -> 로잔, 라보지구 -> 취리히 공항)

4. 일정상의 열차이동(인터라켄->알레취 지역 이동 1등석), 융프라우 VIP PASS 3일권, 몽블랑 멀티패스 2일권

5. 일정표에 기재된 케이블카 및 곤돌라

6.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현대해상화재보험)

불포함사항
1. 1인당 전일정 120유로의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2. 물, 음료수 및 주류 등 개인경비
  ※ 유럽지역은 식당에서 물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물, 음료, 주류비용은 식당에서 개별 주문 후 별도 지급해 주시면 됩니다.
3. 호텔 독실 사용료 (전 일정 / 11박 / 100만원)
 
※ 호텔 방배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하며, 싱글룸 발생시에는 신청선착순/남녀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미팅 안내

[09:30] 인천국제공항 제 2청사 3층 H카운터 앞 모임

※ 출발 2~3일 전 정확한 미팅안내를 드립니다. 연휴기간 등 공항이 붐빌 경우 미팅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불 규정

국외여행표준약관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출발 전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발생하는 손해액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배상합니다.

1.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여행자의 취소 요청시)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2. 당사의 취소통보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손해배상
여행 개시 30일전(~30)까지 통보시 : 계약금환급
여행 개시 20일전까지(29~2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0%배상
여행 개시 10일전까지(19~10) 통보시 : 상품가격의 15% 배상
여행 개시 8일 전까지(9~8) 통보시 : 상품가격의 20% 배상
여행 개시 1일 전까지(7~1) 통보시 : 상품가격의 30% 배상
여행 당일 통보시 : 상품가격의 50% 배상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7일전까지 여행취소 통지시 : 여행계약금만 환불.

========================================================================
* 여행출발일 이전 상해,질병,입원,사망등으로 여행을 취소하는 경우 [진단서] 증빙 근거하여 환불이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7일이내 증빙서류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 기상상황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식사,항공등) 발생시 현지 원가로 본인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
* 본인의 부주의로 인한 여행일정상의 차질에 대해서는 본사 및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79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1. 최소출발 인원은 12명이며, 전 일정 한필석 상무가 동행합니다.

2. 20인 이상 출발 시 한필석 상무와 인솔자 1명, 총 2명이 동행합니다.

담당자

조영태 팀장

☎(051)555-8288 FAX.(051)555-8283

E-mail: busantre@nate.com

유의사항

여행 준비물

여행자보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