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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1박13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6월 06일(토) 10:5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6월 18일(목) 09:10

여행항공
폴란드항공 (LO 098)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2명 (현재예약 0명 / 좌석 : 20석 )
예약가능인원 :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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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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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 20%

    20%

    30대
  • 20%

    20%

    40대
  • 60%

    60%

    50대~

성별 선호도

  • 40%

    40%

  • 60%

    60%

1일차
06월 06일 (토)

인천-바르샤바-그단스크

HILTON (5성) 또는 동급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08:00]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A 카운터 옆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정확한 공항 미팅 정보는 출발 2~3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10:55] 인천 출발 (12시간 10분 소요) [*항공편명 : LO 098]

* 정확한 항공스케쥴은 출발 2~3일 전 재안내 드립니다.

                 

[14:30] 바르샤바(폴란드) 도착

국내선 환승수속

 

[16:35] 바르샤바 출발 (1시간 소요) [* 항공편명 : LO 3815]

[17:35] 그단스크 도착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2일차
06월 07일 (일)

그단스크-말보르크-토룬

NICOLAUS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그단스크, 말보르크 성, 토룬 탐방! ◈

 

· 그단스크 탐방 -> 점심식사 -> 말보르크 성 -> 토룬 구시가지 탐방 후, 저녁식사 ->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 그단스크 탐방

 


 

그단스크

 

발트 해 연안에 있는 항만 도시인 그단스크는 폴란드가 자랑하는 문화, 역사, 관광의 도시입니다. 무역항으로 10세기에 개발되었고, 1361년에는 한자동맹에 가입한 후, 동부 유럽의 주요 항구로서 번영하였습니다. 1919년에 자유시가 되었다가 1939년 독일에서 병합을 요구하며 폴란드에 침입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세계대전 중 항만시설이 60% 이상이 파괴되었으나, 항만시설을 정비하여 근대적인 항구로 부활하였습니다. 동유럽 민주주의의 시발점이 된 도시로서 깊은 역사적인 의미가 있으며, 항구 도시답게 여러 나라의 문화가 융합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높은 문과 황금의 문 사이에 있는 고딕, 르네상스 양식의 높은 탑, 죄수의 탑(외관)

▲ 수인을 고문하기 위해 지은 1539년 건설된 죄수의 탑

 

▶ 그단스크 역사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시청사(★내부입장)

▲ 들루가 광장에서 바라보는 시청사의 모습

시청사

 

  1379년에 착공하여 1561년 82m의 첨탑을 완성했습니다. 첨탑 위에는 지그문트 아우그스트 왕의 황금 상이 서 있는데 화재와 전쟁 등으로 3번에 걸쳐 피해를 입었지만 그 당당한 고딕양식의 탑은 드우기 광장 의 풍경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 현재 그단스크 역사박물관으로 공개하고 있는데 인테리어 역시 아름다워서 꼭 둘러볼 만 합니다.

 

▶ 플랑드르 르네상스 양식의 집인 옛 무기고(외관)

옛 무기고

 

  플랑드르 르네상스 양식의 멋진 건물로 그단스크 집들은 모두 이 지붕을 모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때 4개의 벽과 천장의 일부를 남기고 파괴되어 1945년에 재건되었습니다. 1954년부터 미술 아카데미의 교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구시가지의 중심이자, 중세 귀족들의 거처가 늘어서 있는 들루가 광장

▶ 19세기 까지 많은 배가 왕래했던 옛 항구

▶ 세계적으로 희소가치가 있는 목조크레인 (외관)                                                   

▲ 과거에 목조크레인으로 2톤 무게의 짐을 27m까지 끌어올렸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말보르크 이동 (70km, 1시간 10분 소요)

 


 

말보르크

고딕 양식으로 지은 유럽 최대의 벽돌 성입니다. 튜튼 기사단은 1276년 말보르크 성을 짓기 시작했으며, 1309년 그들의 거점을 베네치아에서 말보르크로 옮겼습니다.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의 계속되던 영토분쟁은 1410년 그룬발트 전투로 종료됬고,  말보르크 성은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고딕양식으로 지은 유럽 최대 규모의 벽돌 요새, 말보르크 성 (★내부입장)

▲ 유럽에서 제일 큰 요새 중 하나인 말보르크 성의 모습

 

2차 세계 대전의 폭격을 피한 중세도시, 토룬 이동 (160km, 2시간 10분 소요)

 


 

토룬

2차 세계대전의 폭격을 피해있었기 때문에 중세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토룬은 중세 고딕 양식의 교회가 가장 잘 보존된 도시로 좁은 도로와 중산층의 주택들과 커다란 고딕 교회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한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시로 구시가지 곳곳에서 코페르니쿠스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 지동설을 주장하여 천문학계의 새로운 업적을 만들어낸 코페르니쿠스 의 집(★내부입장)

구시가지 시장 광장 에서 자유시간 제공

▶ 신기하게 기울어진 탑 (외관)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3일차
06월 08일 (월)

토룬-포즈난-브로츠와프

RADISSON BLU (5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포즈난 탐방 후, 브로츠와프 로 이동 ◈

 

· 포즈난 탐방 -> 점심식사 -> 브로츠와프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포즈난으로 이동 (185km, 2시간 50분 소요)

 


 

포즈난

포즈난은 바르샤바와 독일의 베를린을 잇는 유럽 동서교역의 중계지로 번영을 누린 도시로, 폴란드의 초대국왕인 미에스코 1세가 폴란드 왕국을 일으킨 곳으로 968년부터 1039년까지 폴란드 왕국의 수도였던 도시입니다. 상업도시로 발전한 포즈난은 현재 폴란드에서 5번째로 큰 산업 도시이자, 중세의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제 2차 세계 대전때 폭격으로 소실되었다가 16세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재건한 구 시청사(외관)

▶ 수수한 외관과 달리 화려한 내부를 자랑하는 바로크 교구 교회(★내부입장)

▲ 바로크 교구 교회의 외관(위)과 화려한 내부(아래)

바로크 교구 교회

 

  바로크 교구 교회는  로만 고딕 양식의 교회입니다. 1649년 예수회 성당으로 짓기 시작했으나 몇 차례 공사가 중단되어 1701년에 완공되었습니다. 1773년 교황 클레멘스 14세가 가톨릭 군주들의 압력에 못이겨 해산되고, 포즈난 교구 교회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분홍색과 하얀빛의 수수한 파사드의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매우 화려합니다.

 

▶ 아기자기한 구시가 광장 에서 자유시간 제공

▲ 작은 건물이 모여 하나의 건물처럼 보이는 아기자기한 구시가 광장의 모습

 

점심식사 후 브로츠와프 로 이동 (180km, 3시간)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4일차
06월 09일 (화)

브로츠와프-크라쿠프

HOLIDAY INN (5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브로츠와프 탐방 후, 크라쿠프 로 이동 ◈

 

· 브로츠와프 탐방 -> 점심식사 -> 크라쿠프 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폴란드,체코,독일 문화권의 교차로 브로츠와프 탐방

 


 

브로츠와프

브로츠와프는 폴란드 내에서 매우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도시로 6세기에 슬라브인의 거주지가 발생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13세기에 몽고, 14세기에 보헤미아, 그 이후에는 1944년까지 합스부르크 왕국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복잡한 지배를 받은만큼 다양한 문화유산이 풍부해 박물관, 교회도 다양한 스타일이 즐비합니다. 실레지아는 오스트리아와 프러시아 지배하에서 있었던 도시로, 1차 세계대전 후, 폴란드 민족주의자의 봉기로 실레지아 북부 상당 부분이 폴란드에 합병되었고, 남은 실레지아 지역은 2차 세계대전 후, 소련에게 점령된 폴란드 동부 지역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폴란드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1945년 폴란드에 반환될 당시 브로츠와프의 상태는 최악이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달을 무렵 나치는 81일동안 이곳을 장악하면서 시의 70%를 파괴하였고, 1945년 5월 2일 베를린이 함락될 때야 비로소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현재의 브로츠와프는 아름답게 재건된 구 시장 광장과 예쁜 교회들, 다양한 문화 공연으로 활기찬 도시가 되었습니다..

 


 

▶ 화려한 내부장식을 자랑하며, 현재는 역사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구시청사(★내부입장)

구시청사

 

  구시청사는 브로츠와프의 상징이자 폴란드에서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건물로, 리넥 광장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4세기부터 200년 동안 조금씩 높게 지어졌으며, 정교한 건축 기술로 제2차 세계대전에도 건물에 손상을 입지 않았다고 합니다. 건물 안에는 화려한 내부 장식을 자랑하며, 현재는 역사박물관으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 나폴레옹 군대를 물리친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승리 100주년을 기념해 건축한 백년홀(외관)

▲ 기념비적인 건축물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백년홀의 외관

백년홀

 

  20세기 초반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인데 기념비적인 건축물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지정되었습니다. 1813년 브로츠와프가 독일령이었던 당시 독일을 정복하려던 나폴레옹 군대를 물리친 라이프치히 전투에서의 승리 100주년을 기념해 건축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폴란드의 소련의 사회주의이던 시절 독일의 백년 홀 보다 높게 지어 소련의 위엄을 보여주고자 지은 강철 첨탑도 백년홀과 나란히 위치해 있습니다.

 

▶ 폴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전용극장 중 하나인 브로츠와프 오페라 극장(외관)

▲ 폴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전용극장 중에 하나로 1841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1945년까지는 독일 영토이기 때문에 당시에는 독일식 이름인 브레슬라우 오페라 극장으로 불렸습니다.

 

점심식사 후,

▶ 폴란드를 대표하는 중세 시장 중 하나인 구 시장 광장(리넥광장) 에서 자유시간 제공

▲ 13세기 중반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조성된 리넥 광장은 파스텔톤의 예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건물이 360도 둘러싸여 있습니다.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에 하나인 크라쿠프 로 이동(78km, 1시간 30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휴식

5일차
06월 10일 (수)

크라쿠프-바르샤바

NOVOTEL WARSZAWA A CENTRUM(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자유식   석식 : 현지식  

◈ 크라쿠프 탐방 후, 바르샤바 로 이동 ◈

 

· 크라쿠프 탐방 -> 점심식사 -> 바르샤바 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크라쿠프 탐방

 


 

크라쿠프

7세기부터 시작해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크라쿠프는 바르샤바로 수도가 이전되기 전까지 중세 유럽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해온 폴란드의 천년고도로 대한민국의 경주와 비슷한 도시입니다. 폴란드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며, 바르샤바, 프라하, 베를린, 빈, 러시아 등으로 연결되는 철도의 주요 연계지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 사령부가 크라쿠프에 자리했기 때문에 전쟁 피해가 작아 현재까지 중세 모습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 11세기 중반부터 17세기 중반까지 왕의 거처로 사용된 바벨성(★내부입장)

바벨 성

 

  구시가 남쪽에 있는 바벨언덕 꼭대기에는 폴란드를 상징하는 바벨성과 성당이 있습니다. 역대 폴란드 왕의 주거지로, 10세기 이후부터 건축이 시작되어 16세기에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바벨 성은 약 500여년 동안 폴란드의 왕들이 살았던 궁전입니다. 특히 바벨 성 안의 바벨 대성당은 폴란드 왕들의 대관식과 장례가 치러졌던 장소로,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등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들이 겹겹이 이어져 내려오는 모습이 압도적입니다. 성당내부에 전시된 왕들의 유물과 예술품 등 볼거리가 많습니다.

 

▶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혼합체 바벨 대성당(★내부입장)

바벨 대성당

 

  41명의 왕이 대관식을 거행했던 바벨 대성당은 9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폴란드의 국가적 명소입니다. 성당은 1320년에 고딕양식으로 착공하여 이후 르네상스 양식과 바로크 양식이 더해졌습니다. 대성당 지하에는 역대 왕, 수호성인, 영웅의 묘소가 있습니다. 성당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은 그 중 황금빛 돔이 씌워진 르네상스 양식의 지그문트 예배당으로, 예배당 내부는 매우 사치스럽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당 북쪽에 있는 지그문트 종도 이 성당의 명물인데, 종의 추를 만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크라쿠프 여행의 시작점, 리네크글로브니 광장 에서 자유롭게 점심식사 후,

**1인당 25유로의 식사비용을 현장에서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 리네크글로브니 광장은 크라쿠프 최고의 번화가이자 여행의 시작점인 광장으로, 유럽에서 가장 큰 중세마을 광장입니다. 노천카페와 박물관이 많아 만남의 광장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바르샤바로 이동 (300km, 4시간 10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6일차
06월 11일 (목)

바르샤바

NOVOTEL WARSZAWA A CENTRUM(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바르샤바 근교 및 바르샤바 탐방 ◈

 

· 니에보르브 고성 과 아르카디아 정원탐방 -> 바르샤바 로 이동 ->

점심식사 후, 쇼팽과 관련있는 관광지 탐방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니에보르브 고성으로 이동

▶ 폴란드의 100대 아름다운 명소로 선정된 니에보루브 고성(★내부입장)아르카디아 정원(★내부입장)

▲ 프랑스식 궁정 정원 모습을 하고 있는 니에보루브 고성

 

 ▲ 공산 시절 버려졌다가 최근에야 단장한 비밀의 화원이라 불리는 아르카디아 정원의 아름다운 풍경

니에보루브 고성 & 아르카디아 정원

 

폴란드의 100대 아름다운 명소로 선정된 이 곳은, 바르샤바에서 출발하여 이곳까지 향하는 길이 유난히 경치가 좋아 각광받고 있는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입니다. 니에보루브 성은 프랑스식 궁정으로 귀족 저택 가운데 내부가 손상되지 않은 채 보존된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로, 17세기 폴란드의 뛰어난 건축가 중의 한 사람이었던 네덜란드 사람이 1694~1697년 까지 지었습니다. 계단 벽과 천정에는 1만여개의 수제 네덜란드 타일이 붙여있습니다. 정원은 중세 전원 풍경처럼 숲이 많고 푸른 농토가 펼쳐져 있어 목가적입니다.

 

쇼팽이 태어난 마을, 젤라조바 볼라로 이동

쇼팽의 생가(★내부입장)

▲ 젤라조바볼라에 위치한 쇼팽의 집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프레데릭 쇼팽이 태어난 곳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나 수년을 살았고, 쇼팽이 떠난 후 버려졌다가 121년이 지난 1931년에 박물관으로 헌정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바르샤바 탐방


 

바르샤바

지도에서 폴란드를 찾아보면 독일, 러시아, 스웨덴,오스트리아 등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폴란드는 강대국들의 틈에 끼어 있으면서 산맥과 같은 자연 방어벽이 없어 끊임없이 다른나라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특히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는 늘 침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바르샤바는 13세기경에 도시가 되었는데 1596년에 지그문트 3세가 폴란드의 수도로 삼으면서 크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17세기 중반에 전염병인 페스트가 크게 번지고, 헝가리, 스웨덴 등의 침략이 잇따르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17세기 후반에 프로이센, 오스트리아, 러시아가 야금야금 폴란드 땅을 나누어 빼앗더니 1795년에는 나라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바르샤바는 처음에 프로이센의 지배를 받다가 나중에 러시아의 일부가 되면서 경제적으로 크게 번영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르샤바의 시민들은 끊임없이 러시아의 지배에 저항하는 독립운동을 벌여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날무렵인 1918년에 마침내 폴란드 공화국으로 독립하였고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독일군에 맞서 거세게 저항하여, 독일은 이에대한 보복으로 바르샤바 시가지를 철저하게 파괴하였습니다. 독일군의 폭격으로 시가지의 85%가 파괴되었고, 시민의 2/3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1945년 독일이 전쟁에 지고 물러가자, 폴란드인들은 시가지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로를 만들고, 역사적인 건축물을 복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아름다운 옛건물을 볼 수 있는 까닭 역시 철저하게 복원하겠다는 폴란드인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16~18세기에 왕실 거주지였던, 왕궁(★내부입장)

왕궁

 

  왕궁 광장에 자리한 붉은 건물의 왕궁은 14세기에 지어져 16~18세기 왕실 거주지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바르샤바 시민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한 독일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되었으나, 종전 후 건물을 복원했습니다. 왕궁은 왕의 거처로 시작해 대통령의 집무실, 국회 등으로 쓰였고, 현재는 지그문트 3세가 생활한 당시의 모습 그대로 가구, 그림, 도자기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쇼팽이 1826~1829년까지 공부했던 공간, 프레데릭 쇼팽 음악원(프레데릭 쇼팽 박물관) ★내부입장

▲ 1810년 세워졌고, 프레데릭 쇼팽이 1826년부터 1829년까지 이곳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쇼팽의 악보, 사진, 피아노, 개인편지 등 쇼팽에 관련된 물건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쇼팽의 심장이 묻힌, 성 십자가 교회(★내부입장)

성 십자가 교회

 

  신세계거리가 시작되는 지점에 있는 쇼팽의 심장이 묻힌 곳으로 유명한 성당입니다. 15세기 초, 작은 목조 예배당이 세워지면서 시작된 교회는 1526년에 예배당은 파괴되었습니다. 1615년 새롭게 단장되고 확장된 교회는 1679~1696년 사이에 왕립 재판소의 왕실 건축가가 재건축에 참여하면서 현재 규모만큼 확장되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휴식

7일차
06월 12일 (금)

바르샤바-수발키

VELVET (3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바르샤바 탐방 ◈

 

· 전일 바르샤바 탐방 후, 수발키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바르샤바 탐방

▶ 얀 소비에스키 3세 왕이 즐겨 머물렀던 궁전으로, 폴란드의 저택 양식과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의 장엄함이 잘 조화된 빌라누프 궁전(★내부입장)

빌라누프 궁전

 

  빌라누프 궁전은 폴란드의 군사 지도자 얀 소비에스키 3세가 즐겨 머물렀던 여름 궁전으로, 그의 군사적 성공과 업적을 반영했습니다. 또한, 폴란드의 저택 양식과 이탈리아 바로크 양식의 장엄함이 잘 조화된 궁전입니다. 1805년 폴란드 최초의 박물관으로 대중에게 문을 열어 유럽과 아시아 예술품을 전시했습니다. 코시치우슈코의 군사적 봉기, 제2차 세계대전 등의 역사를 겪었지만 아름다운 궁전의 모습은 온전히 잘 보존되어 현재 박물관과 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마리퀴리의 실험 도구와 옷, 연구자료등이 전시되어있는 마리퀴리 박물관(★내부입장)

마리퀴리 박물관

 

  마리퀴리 박물관은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인 과학자 퀴리 부인이 태어난 생가입니다. 퀴리의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생가를 개조해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퀴리가 프랑스로 떠나기 전까지 생활하던 방과 작업실 4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녀가 어린 시절 사용했던 유품, 사진, 실험 도구, 옷 그리고 연구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2번의 노벨상 수상과 달리 소박하고 정갈했던 그녀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심식사 후,

▶ 2차 세계대전에 관한 전시와 바르샤바의 파괴 전후 모습을 볼 수 있는 역사박물관(★내부입장)

▲ 바르샤바 구시가지에 위치한 바르샤바 역사박물관의 모습

 

역사박물관

 

  규모는 작지만,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볼거리는 풍부합니다. 무엇보다 놀랄만한 것은 2차 세계대전에 관한 전시로 전후 바르샤바의 파괴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파괴된 도시를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한 것을 보면 감동적입니다.

 

 

호텔로 이동(290km, 약 4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8일차
06월 13일 (토)

수발키-트라카이-빌뉴스

EUROPA ROYALE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트라카이, 빌뉴스 탐방 ◈

 

· 트라카이 성 탐방 후, 빌뉴스로 이동 -> 빌뉴스 탐방 후, 저녁식사 ->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리투아니아의 고대 수도였던 트라카이 이동 (190km, 3시간)

 

점심식사 후,

▶ 칼베호수를 건너 트라카이 성(★내부입장)

트라카이 성

 

  호수의 나라라고 불리는 리투아니아에는 2,800여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트라카이는 거대한 두 호수사이에서 북쪽으로 좁아지는 반도에 위치하며, 작고 조용한 숲과 호수의 도시로 알려졌습니다. 트라카이 성은 1362~1382년에 건설되었는데 지금은 다시 복원된 붉은 벽돌로 된 고딕 양식으로 되어있으며, 해자로 둘러싸인 중앙 탑에는 동굴 모양의 중앙 궁전과 여러 개의 갤러리, 홀과 방 등이 있습니다.

 

 

빌뉴스로 이동 (30km, 40분 소요)

 


 

빌뉴스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뉴스의 옛 이름은 ‘빌나’였습니다. 리투아니아 대공국 후에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의 영토였습니다. 17~18세기에 빌뉴스는 화재, 전쟁, 기근, 전염병 등을 겪었었지만, 19세기에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다시 성장하여 폴란드에서 쫓겨난 귀족들의 피난처가 되기도 했습니다. 1차 세계 대전 동안 독일이 3년동안 점령하면서 파괴되고 전쟁이 끝난 후 빌뉴스는 다시 폴란드에 합병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전까지 빌뉴스 인구 중 1/3은 유대인 이었고, 전세계에서 유대인 문화의 중요한 중심지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리투아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고, 이후 리투아니아 공화국의 수도가 되었습니다.

 


▶ 빌뉴스 시내를 조망 할 수 있는 게디미나스 성 (외관)

게디미나스 성

 

  빌뉴스 대성당 광장 뒤로 솟아있는 48m 높이의 언덕으로, 빌뉴스 시내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게디미나스 성은 13세기의 도시의 시작과 함께 지어졌으나, 파괴되었고, 최근 복원이 완료되었습니다.

 

 

▶ 나폴레옹이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했던 성 오나 교회(외관)

▲ 고딕양식의 성 오나 성당은 나폴레옹이 와서 보고는 손바닥에 옮겨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 중세시대부터 리투아니아 대주교들이 거주했던 장소 이기도 했던 대통령 궁(★내부입장)

대통령 궁

 

  빌뉴스 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는 알록달록한 건물로, 현 대통령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중세시대부터 리투아니아 대주교들이 거주했던 곳이고, 제정 러시아 시절에는 리투아니아 지역을 관할했던 사령관들의 관저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1812년에는 러시아로 향하던 나폴레옹이 이곳에 하루 묵었던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천장 벽화가 아름다운 빌뉴스 대학 내 대학서점(★내부입장)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오늘의 tips)

대통령 궁 내부입장은 무료이며, 자체 일정으로 인해 휴관 할 수도 있습니다.

9일차
06월 14일 (일)

빌뉴스-바우스카-리가

WELTON RIVERSIDE SPA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룬달레 궁전, 리가 탐방 ◈

 

· 바우스카에 들러 룬달레 궁전 탐방 -> 점심식사 후, 리가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바우스카로 이동(220km, 3시간 10분)

 

점심식사 후,

▶ ‘작은 바르세유 궁전’이라는 별칭을 가진 룬달레 궁전(★내부입장)

룬달레 궁전

 

  프랑스의 베르사유와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궁전을 본 따 지은 궁전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여름궁전 설계자가 설계했습니다. ‘룬달레’는 ‘평화의 계곡’을 뜻하는 독일식 지명으로, 15세기 말부터 룬달레에 있던 고성과 주변 땅을 사들여 성을 허물고 1735년 라트비아의 서남부 쿠를란드 공국을 다스리던 7대 군주인 에른스트 요한 폰 비론 공작이 룬달레 궁전을 지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버려져 있다가 복원하였고, 외부는 바로크 양식이지만 내부는 섬세하고 화려한 로코코 양식의 골든 홀을 비롯하여 굉장히 화려한 편입니다. 당시의 귀족들이 얼마나 화려한 의상을 입고, 화려한 생활을 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로 이동 (80km, 1시간 50분 소요)

 


 

리가

라트비아의 발트해 중심 도시인 리가는 라트비아, 러시아, 독일의 영향이 섞여 있는 도시로, 약 80만 명 정도가 살고 있습니다. 1930년대에 리가는 서유럽의 동쪽으로 러시아를 감시하던, 주요거점이었고, ‘동쪽의 파리’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가는 1201년에 설립된 후 13세기에는 독일 십자군에 16세기는 폴란드, 18세기는 스웨덴과 러시아에 의해 반복해 침략과 지배를 받았습니다. 오늘날 다른 발트 해 국가의 수도들처럼 리가에는 잘 보존된 유서 깊은 사적 구역들이 있습니다. 발트 해의 진주라 불리는 리가의 역사지구는 199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으며, 장엄한 건축물들이 도시 전체에 퍼져 있습니다.

 


 

호텔체크인 후 잠시 휴식

 

리가 구시가지 나이트 투어!

▶ 중세 리가의 성벽과 화약을 보관했던 화약탑(외관)

▲ 담쟁이 덩굴로 둘러싸인 화약탑

 

▶ 스웨덴이 리가를 점령한 기념으로 세운 스웨덴 문

▲ 리가에 있던 총 8개의 대문 중 유일하게 남은 스웨덴 문

 

▶ 각기 다른 양식의 예쁜 건물인 삼형제 건물(외관)

삼형제 건물

 

구시가지 골목으로 들어서면, 리가를 잘 알려주는 삼형제 건물이 있습니다. 필스 이엘라에는 삼형제로 알려진 예쁜 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15, 17, 18세기에 건축된 3개의 건물이 나란히 붙어있어서 시대별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시에 창문세가 있어, 창문은 크기 않고, 15세기의 집으로 라트비아에서 가장 오래된 집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발틱에서 가장 큰 성당인 돔 성당(외관)

▲ 리가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손꼽히는 돔 성당

 

▶ 한자동맹시절의 유산인 검은 머리의 전당(외관)

검은 머리의 전당

 

구 시가지를 대표하는 건물 중 하나인 검은머리전당은 리가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입니다. 1344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중세시대에 활발하게 활동했던 검은 머리 길드가 사용한 건물이기 때문입니다. 이 건물의 앞 벽에 검은 얼굴의 인물이 장식되어있는데, 당시의 검은 머리 길드의 수호신이 아프리카 모리셔스의 여성이었기 때문에, 검은 머리 인을 가리키고 있는 그림을 그린 것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유롭게 저녁식사후, 호텔 귀환

**1인당 25유로의 식사비용을 현장에서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10일차
06월 15일 (월)

리가-소마국립공원-페르누

HEDON SPA & HOTEL (4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리가에서 자유롭게 탐방 후 소마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하이킹 후 페르누로 이동! ◈

 

· 리가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 소마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하이킹 ->

페르누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리가 구시가지에서 자유시간

 

점심식사 후, 소마 국립공원으로 이동 (210km, 3시간 소요)
 


 

소마 국립공원

에스토니아는 국토의 1/3은 울창한 숲으로 덮여있고,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유럽의 아마존이라고도 불립니다. 그중에서도 소마 국립공원은 강과 숲이 어우러진 원시 자연이 잘 보존된 습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이끼와 같은 식물이 썩지 않은 상태로 켜켜이 쌓인 토층인 이탄층 습지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으로 소마(Soomaa)라는 단어는 행정 구역을 일컫는 말이 아니며, 에스토니아 어로 ‘습지의 땅’이라는 단어입니다. 에스토니아 독립 이후 1993년에 국립공원으로 조성되었는데, 이후 이 지역을 이르는 말로 굳어졌습니다.

 


 

습지를 따라 있는 나무데크를 따라 산책 (*난이도 : 하 / 약 2시간 정도 산책합니다.)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큰 해변 휴양지, 페르누로 이동

저녁식사 후 호텔 투숙

 

 

오늘의 tips)

리가에서의 오전 일정은 9일차 오후 리가 에서 소화하지 못한 일정이 있을 경우, 일부 10일차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11일차
06월 16일 (화)

페르누-탈린

SAVOY BOUTIQUE (5성) 또는 동급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탈린 톰페아 지역 탐방 ◈

 

· 탈린으로 이동 -> 점심식사 -> 톰페아 지역 탐방 ->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탈린으로 이동 (130km, 2시간 20분)

 


 

탈린

탈린은 1219년에 덴마크의 왕인 발데마르 2세가 에스토니아인이 만든 성채를 확장해서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탈린’이라는 말 자체가 에스토니아 어로 ‘덴마크인들의 도시’라는 뜻입니다. 1285년 한자동맹에 가입하였고, 1346년 덴마크 왕이 튜튼 기사단에게 탈린을 팔면서 구도시가 건설됐습니다. 지금 탈린은 14~15세기의 중세 성벽과, 구불구불한 골목길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의한 피지배의 아픈 역사에도 불구하고 탈린은 북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했고 몇 번의 전쟁을 겪으면서도 잘 보존된 중세의 건물이며, 미로처럼 연결된 골목들은 마치 핏줄처럼 도시 곳곳에 생기를 띄고 있습니다. .

 


 

점심식사 후,

탈린 지배층들이 거주하였던 지역인 ‘톰페아 언덕’ 지역 탐방

▶ 중세 요새도시의 면모를 갖춘 톰페아 성(★내부입장)

톰페아 성

 

  탈린의 구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톰페아 언덕입니다. 탈린의 한가운데에 위치해 적으로부터 방어를 하기 좋아 탈린 지배층들이 거주하던 지역입니다. 언덕에 세워진 알렉산더 네프스키 대성당은 지배층의 권력을 상징하고 있으며, 1219년 덴마크가 최초로 요새를 건설하면서 탈린의 도시화가 이뤄졌던 시작지점입니다.

 

▶ 지배층의 권력을 상징하는 알렉산데르 네프스키 러시아 정교회(★내부입장)

▲ 톰페아 성과 마주보고 있는 화려한 장식의 알렉산데르 네프스키 러시아 정교회

 

▶ 러시아가 에스토니아를 점령한 후 표트르 대제가 그의 아내 예카테리나를 위해 만든 카드리오르그 공원&궁전(★내부입장)

카드리오르그 궁전

 

  러시아가 에스토니아를 점령한 후 러시아 황제였던 표트르 대제가 그의 아내 예카테리나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예카테리나의 계곡’이었던 명칭이 에스토니아 어로 '카드리오르그' 로 지금도 그렇게 불리고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 휴식

 

12일차
06월 17일 (수)

탈린-바르샤바

기내박 조식 : 호텔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 탈린 로워타운 지역 탐방 후 공항으로 이동 ◈

 

· 로워타운 탐방 ->  공항 으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스트라빈스키 가 자주 걸었던 것으로 알려진, 상공인과 서민 주거지역(로워타운) 탐방

로워 타운

 

  차이콥스키와 림스키코르사코프와 함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나고 자란 스트라빈스키는 1905년 사촌 동생인 예카테리나 노센코와 결혼한 후 탈린으로 신혼여행을 왔습니다. 오랫동안 사랑했던 두 사람이지만, 사촌 간의 결혼을 좋은 눈으로 봐주지 않던 당시 분위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혼은 축복보다는 눈 흘김이 더 많았던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도 울적해 하는 노센코를 위로하기 위해 스트라빈스키는 이 길들을 자주 걸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구시가지의 관문인 비루문

▲ 중세 모습을 보전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대문인 비루문

 

▶ 중세분위기가 물씬나는 라에코야 광장

▲ 구시청사 앞에 자리잡은 라에코야 광장

 

▶ 죽음과의 춤이 있는 니콜라스 성당 미술관(★내부입장)

▲ 1980년대에 복원된 니콜라스 성당의 외관

성 니콜라스 교회& 박물관

 

 13세기에 어부들과 선원들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스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중세 고딕 양식의 교회입니다. 처음에는 요새로서의 기능도 있었지만, 탈린 시 전체에 성벽이 설치된 14세기 이후에는 교회로만 사용되었습니다. 폭격으로 파괴된 것을 1980년대에 복원하였습니다. 다행히 폭격 전 교회 안에 있던 역사적 유물들은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아 13~16세기에 지어진 교회 제단 들, 바로크와 르네상스 식의 샹들리에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항으로 이동

[14:45] 탈린 출발 (1시간 35분 소요) [*항공편명 : LO 786]           

    

[15:25] 바르샤바(폴란드) 도착

국제선 환승수속

 

[16:35] 바르샤바 출발 (9시간 55분 소요) [* 항공편명 : LO 097]

 

13일차
06월 18일 (목)

인천

조식 : 기내식  

[09:10] 인천 도착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하나, 폴란드 와 발틱 3국을 탐방하는 국내 유일 여정!

둘, 바르샤바 연박으로 여행의 피로도 최소화!

셋,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동행

포함사항

■  폴란드 항공 왕복 국제선 항공료, 텍스 및 유류할증료

( *TAX 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

■ 일정상의 호텔 : 호텔은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일정상의 모든 식사 (현지식)

■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 일정상의 전용 차량 (*인원에 따라 상이합니다.)

■ 전 일정 한국인 쓰루 가이드

■  혜초 여행 인솔자 (*12명 이상 시 동행)

■ 해외여행 여행자 보험 (1억원/DB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싱글룸 비용 (전일정 1인 : 105만원)

    *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1인당 전 일정 120유로 (기사&가이드팁,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각종 팁) 을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 기타개인경비(음료, 주류 등)

■ 매너팁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미팅 안내

[08:00]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 3층 A 카운터 옆 혜초여행사 미팅보드 앞 집결

 

환불 규정

[취소 환불 규정]

약관 :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본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선 지급 내역 : 출발확정 이후, 바르샤바 호텔 2박 =30만원 예약은 바로 진행됩니다.

취소 시점에 관계없이 계약금 50만원 중 30만원에 대해서는 환불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여행계약을 해제할 있습니다.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 전까지(~ 30) 취소 통보 :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 전까지(29~2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 전까지(19~1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 전까지(9~8)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 전까지(7~1)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50% 배상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 전까지(~ 30) 취소 통보 :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 전까지(29~2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 전까지(19~10)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 전까지(9~8)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 전까지(7~1)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 여행요금의 50% 배상

 

2. ,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없는 경우에는 9(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 9:00~18:00, /일요일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무비자 여행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79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 최소출발인원 : 12명

담당자

조영태 팀장

☎(051)555-8288 FAX.(051)555-8283

E-mail: busantre@nate.com

유의사항

1. 유럽의 싱글룸(독실)의 경우, 싱글베드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트윈 룸보다 내부가 협소할 수 있습니다.

2. 현금영수증은 여행 출발 전에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발일 이후 요청시에는 고객님이 직접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자진 발급 분 사용자 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여권 훼손 유의안내


여행 준비물

추후안내

여행자보험

  • 4.9 일정
  • 4.6 가이드
  • 5.0 이동수단
  • 4.3 숙박
  • 4.6 식사

상품만족도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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