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출발확정! ▶3/5 집중모객 판타지 같은 빼어난 경관을 보고 걸으며 즐기는 하이킹 여행 [신상품] 뉴질랜드 남북섬 자연기행 12일(KE) NEW
상품 매니저
부산전문점 : 조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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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51-555-8288
총 상품가격

7,100,000 (성인 1인 기준 / 유류할증료 76,800원 포함)

아동 (만 12세 미만) 전화문의 유아 (만 2세 미만) 전화문의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은 발권일 기준 유가와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여행기간
10박12일
여행일정

출발일 2020년 02월 05일(수) 16:45 다른 출발일 보기

도착일 2020년 02월 16일(일) 18:00

여행항공
대한항공 (KE 129)
예약현황

예약가능

최소출발인원 10명 (현재예약 10명 / 좌석 : 15석 )
예약가능인원 : 5명
포인트적립
100,000P (성인 1인 기준, 아동 및 유아 0원)
상품코드
2020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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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 역사탐방
  • 완전일주
  • 자연기행
  • 미지탐험
  • 혜초NEW

연령대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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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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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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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성별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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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2월 05일 (수)

인천

기내박 석식 : 기내식  

◈ 인천에서 국제선 탑승하여 오클랜드로 이동하는 날 ◈

 


[14: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출국장 H카운터 옆 혜초여행 피켓이 있는 미팅 테이블

         

 

 

 

[16:45] 인천국제공항 출발 (비행소요시간 : 약 11시간 15분)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확정일정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TRAVEL TIP]

* 메인 사진에서 보이는 테카포 호수의 보라색 루핀꽃은 11월~12월에 개화하는 꽃으로, 개화시기에 가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 루핀 개화시기는 매 년 날씨에 따라 조금씩 차이날 수 있습니다.

2일차
02월 06일 (목)

오클랜드(뉴질랜드)-코로만델

CROW'S NEST APARTMENTS 또는 미정 조식 : 카페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오클랜드 도착 후 때묻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과 산림, 청정 바다를 보존하고 있는 코로만델로 탐방 ◈

 

[오클랜드 도착 후 입국 소속 후 캐시드럴코브→ 핫 워터비치]


 

[08:05] 오클랜드 국제공항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 탑승

때묻지 않은 자연의 보고 코로만델로 이동 (165km, 약 2시간 40분 소요)

 


코로만델로

뉴질랜드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인 코로만델로 반도는 아름다운 은모래 해변과 자생 우림으로 빽빽한 숲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 휴양지 입니다. 1820년대 금광업과 카우리소나무 목재업을 지원하던 이곳은 오늘날 관광 중심지이며, 조개 양식업과 아직까지도 금 채굴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 곳은 휴양지답게 예술가, 공예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아름다운 해안 트레킹 코스 캐시드럴 코브에서 전경 조망 및 산책

▲ 파도에 침식된 동굴과 기하학적인 모양의 섬들

 


캐시드럴 코브

 

코로만델로 반도의 필수 여행지로, 백색 암벽으로 이루어진 바닷가에 거대한 아치형 해식동굴이 만들어져 있는데 동굴의 천장이 마치 대성당 천장과 같다 하여 ‘캐시드럴코브’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또한 이 곳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의 촬영장소로도 널리 알려있는데 이 트레킹 코스에는 일명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토종 포후토카와 나무가 줄지어 있어 더욱 장관입니다.


 

▶셀프 천연 온천장, 핫 워터비치에서 온천욕 (**조수간만에 따라 시간이 유동적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핫 워터비치


썰물 후 두 시간씩 핫 워터비치에서 모래를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 그 안에 앉아 천연 해수 온천을 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물에 들어가면 차갑지만 모래를 파서 차오른 물은 뜨거워서 천연 바다 온천을 즐길 수 있어 ‘죽기 전에 꼭 가야 할 세계휴양지 100 ’에 꼽힌 곳이기도 합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TRAVEL TIP]

* 핫 워터 비치는 조수 시간 때문 가능하며, 매일 시간이 변동되므로 정확한 체험 시간은 현장에서 재 안내 드립니다.

* 비치에서 온천욕 시 수영복과 수건을 지참해주시면 유용하며, '삽'은 해변 앞 호텔에서 대여해 드립니다.

3일차
02월 07일 (금)

코로만델-마운트 망가누이-로토루아

DISTINCTION ROTORUA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마운트 망가누이 탐방 과 로토루아 방문◈

 

[파파모아 비치 산책 → 로토루아 헬스 게이트 → 마오리족 전통 공연 및 항이디너]


 

호텔 아침 식사 후 뉴질랜드인이 사랑하는 휴양지 타우랑가의 마운트 망가누이로 이동 (182km, 약 3시간 10분 소요)

도착 후 워터프론트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마운트 망가누이가 보이는 파파모아 비치 산책


파파모아비치

 

뉴질랜드 현지인에게 사랑받는 휴양지로 유명한 파파모아 비치는, 마운트 망가누이의 해안선을 따라 16km가량 뻗어 있는 백사장 해변입니다. 넓고 평평한 모래, 광대한 사구로 수영, 서핑, 낚시, 비치 크리켓, 비치 폴로 등 다양한 해변 스포츠를 즐기기에 이상적인 곳입니다. 또한, 초기 마오리 이주민들이 요새로 이용했던 파파모아 힐스 공원이 인접해 있어, 공원의 정상에 올라 파파모아 비치의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진흙이 끓어오르는 화산지대 로토루아로 이동 (57km, 약 55분 소요)

 

▶'수심 6m, 95℃의 유황천'이 끓어올라 지옥의 문이라 불리는 헬스게이트에서 진흙 목욕 및 유황 스파 체험


헬스 게이트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진흙 화산과 온천 등의 독특한 지열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수심 6m, 95˚ C의 유황천이 끓어올라 지옥의 문이라고 불립니다. 미네랄을 함유한 유황 온천은 약 800년 전부터 마오리 전사들이 전투에서 상처 입은 몸을 치유하던 장소로 사용하였습니다. 과학적으로 관절염 완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피부 미용에 특효라는 것이 알려지며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헬스게이트 체험 후 저녁식사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 전통 공연 및 항이 디너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


마오리족은 뉴질랜드의 원주민으로 뉴질랜드 소수민족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마오리족은 20만명으로 추정되며 총 인구 중 약 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오리족은 900년대 폴리네시아 동부에서 카누를 타고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부분 북섬의 북반부에 정착하여 고구마를 재배하며 생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부족으로 나뉘어 전쟁을 되풀이하였으나 18세기에 백인들이 들어온 후 1840년 와이탕이 조역을 맺어 공존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조각, 직물, 음악, 무용 등에서 독특한 문화를 창조하였으며, 뉴질랜드의 각 미술관과 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TRAVEL TIP]

* 헬스게이트에서 진흙 목욕 및 스파 체험시 수영복이 필요합니다.

*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 족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로토루아에서 마오리 전통공연을 관람합니다.

4일차
02월 08일 (토)

로토루아

DISTINCTION ROTORUA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로토루아에서 지열지대 감상 및 레드우드 삼림욕, 송어 낚시 체험 ◈

 

[와이오타푸 → 레드우드 수목원 → 거버먼트 가든 → 송어낚시 체험]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지열지대이자, 아름다운 자연의 팔레트 와이오타푸로 이동

 

와이오타푸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지열지대 감상

▲ 끊임없는 화산활동으로 유황이 함유되어 알록달록한 색깔을 띄우는 간헐천들

 


와이오타푸


온천과 간헐천이 있는 화산 지형으로, 아주 오래 전 엄청난 화산 폭발로 인해 형성되었는데 와이오타푸는 마오리어로 ‘신성한 물’이란 뜻을 갖고 있어서 마오리족에게 있어 중요한 곳임을 알 수 있고, 물 색이 다양하여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화산 폭발로 많은 유황 성분을 내뿜어 유황호가 만들어졌고, 땅이 함몰하여 칼데라가 생겨 나고 , 그 안에서 소규모 분화가 반복되어 화구호나 수많은 분화구, 그리고 유황 동굴이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도 활화산이라서 어떠한 건 물에서 화산가스가 나오는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인구밀집지역이 되었고, 관광지로 일부만 공개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지열발전소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간헐천 방문 후 레드우드 수목원으로 이동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뉴질랜드 병사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심었던 나무가 빽빽차 있는 수목원 삼림욕 및 산책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레드우드 나무

 


레드우드 수목원


 쥬라기 공원의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인 레드우드 뿐만 아니라 라디아타소나무 , 카오리나무, 거대 고사리 나무 등 높이 40~60m에 달하는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책코스로는 15분 코스 부터 8시간 코스까지 다양하고 걷다 보면 웅덩이를 볼 수 있는데 유황의 간헐천이라 파란빛이 도는 신비로움을 볼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로토루아 시내 관광

▶식민지시대의 관청으로 사용되었던 거버먼트 가든


거버먼트 가든


 로토루아 중심에 있는 호수 주변에 있는 정원으로, 마오리족에게 매우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쟁터였습니다. 정원에는 몸통이 여러 개로 뻗은 일본 전나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무인 레드우드 등 거목이 많고, 튜더식 건축양식의 큰 온천장이 있습니다. 영국 식민 통치시 최초의 영국식 시청 건물이었는데 현재는 로토루아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고 튜더 타워 중심으로 펼쳐진 푸른 잔디밭과 오색 꽃이 만발한 영국식 정원과 대조적인 붉은 지붕의 건물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지명 그대로 '두번째로 큰 호수' 로토루아 호수


로토루아 호수


 타우포 화산대에 있는 거대한 화산의 분화구에 물이 고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연가’ 로 번안된 노래인 마오리족의 전통 민요 ‘포카레카레 아나’는 뉴질랜드의 비공식 애국가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노래인데 이 로토루아 호수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로토루아가 지열활동이 활발 하다 보니 호수에 유황 함유량이 높아 독특한 황록색의 색조를 띄고 있습니다.


 

▶마오리족의 민요 '연가' 배경지인 로토루아 호수에서 송어낚시 체험하며 저녁식사

 

체험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5일차
02월 09일 (일)

로토루아-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CHATEAU ON THE PARK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공항식   석식 : 현지식  

◈ 오클랜드에서 국내선 탑승하여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하여 시내관광 ◈

 

[국내선으로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이동 → 시내관광]


 

호텔 아침 식사 후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222km, 약 3시간 10분 소요)

 

[13:00] 오클랜드 공항 출발 (비행시간: 약 1시간 25분 소요)

[14:25]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도착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후 크라이스트 처치 시내 관광

 


크라이스트처치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의 정치,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지입니다. 영국 이주자들의 정착지로, 도시명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이름을 따 지었을 정도로 영국에 대한 자부심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의 고딕 부흥 양식 및 에드워드식 건물들, 그리고 예쁜 공원들의 도시 전경으로 가장 영국적인 도시라는 불립니다. 2011년 발발했던 지진으로 도시가 무너지고 현재까지 복구가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일어난 지진 이후로 다시 생명력을 찾고 있는 만남의 광장


크라이스트처치의 중심에 있는 만남의 광장은 대성당이 자리한 십자가 모양의 광장입니다. 한때 도시의 활기가 넘쳤으나,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를 덮친 지진으로 큰 피해를 당하고 그 활기를 잃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새로운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시장과 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광장의 생명력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 처치를 관통하며 흐르는 아름다운 에이번 강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트 처치를 상징하는 거대한 보타닉 가든


아름다운 나무로 유명한 헤글리 공원의 일부인 보타닉 가든은 크라이스트처치를 정원의 도시라고 불리게 만든 도시의 상징적인 식물원입니다. 30ha의 식물원이 에이번 강을 따라 자리 잡고 있으며, 강물을 이용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워터 가든, 뉴질랜드 가든, 로즈 가든, 영국식 잔디밭 등 다양한 종류의 가든과 온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든뿐만 아니라, 도시 박물관, 아트 센터 등이 이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6일차
02월 10일 (월)

크라이스트처치-테카포-마운트 쿡

MT COOK LODG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테카포 탐방 ◈

 

[선한 목자의 교회 → 테카포 호수 조망 → 마운트쿡으로 이동]


 

호텔 아침 식사 후

목가적이고 평화로운 아름다운 마을 테카포로 이동 (239km, 약 3시간 소요 )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이자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둔, 아름다운 교회 선한 목자의 교회

▲마치 액자 같이 교회 안에서 보이는 설산과 테카포 호수

 


선한 목자 교회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웨딩 장소로 유명한 곳입니다. 1935년 맥킨지 분지에 세워진 교회로 지역 예술가 에스더 호프가 설계해서 당시 이 곳 개척자들이 호수 주변 돌과 흙으로 만들었는데, 파란 잔디 위에 세워진 회색빛 교회 외벽과 에메랄드 빛 호수의 색감의 대조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면 호수 쪽에 난 커다란 창문을 통해 액자에 걸린 듯한 그림 같은 테카포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입장료는 없지만 소정의 헌금을 드리고 이 창문을 통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빙하수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색감의 테카포 호수 조망

▲서던 알프스의 전경을 바라보기 좋은 호수

 


테카포 호수

 

뉴질랜드 남섬의 맥킨지 북단을 따라 이어진 3개의 호수 중 가장 큰 호수입니다. 해발 700m의 높은 산지에 위치한 이 큰 호수는 빙하수가 모여 만들어졌는데, 빙하에서 나온 암석의 성분이 물에 녹아 아름다운 밀키블루 빛을 띠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지역에 속하는 이 곳은 별이 가장 잘 보이는 지역으로 유명한데 테카포가 마오리 언어로 ‘밤하늘이 쉬어가는 곳’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마운트 쿡으로 이동 (124km, 약 2시간 소요)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TRAVEL TIP]

* 마운트 쿡 숙박은 롯지로 예정되어 있으나, 현지 객실 상황에 따라 호텔/롯지/오두막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7일차
02월 11일 (화)

마운트 쿡-와나카

OAKRIDGE RESORT LAK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 '마운트 쿡' 트레킹 ◈

 

[마운트 쿡 후커밸리 트레킹 → 와나카 이동하여 관광]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마운트쿡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후커밸리 하이킹 [현지인 산악 가이드만 동행합니다.]

①난이도 : 하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탄한 왕복 코스)

②소요 시간 : 약 4시간 소요 (10km)

③하이킹 루트 : DOC 캠핑 그라운드 → 후커밸리 → 후커 빙하 호수

 

* 흔들다리를 지나 푸카키 호수를 따라 걸으며 마지막 종착지 은회색 후커 호수와 만년설의 이색적인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

 


마운트쿡


뉴질랜드의 최고봉 아오라키 마운트쿡은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어있는 국립공원입니다. 아오라키는 마오리어로 ‘구름을 뚫은 산’인데, 마운트 쿡 높이는 약 3754m입니다. 원래는 3764m 였으나 1991년 지진으로 정상이 붕괴되면서 10m가량 낮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하고 에베레스트를 최초로 오른 힐러리 경이 마운트 쿡에서 등정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점심 식사 후 와나카로 이동 (208km, 약 2시간 40분 소요)

 

▶만년설과 호수에 둘러쌓인 와나카 호수 주변 산책


와나카

사계절 사랑 받는 리조트 타운으로 눈으로 뒤덮인 국립공원과 호수들, 그리고 하이킹, 등산, 낚시, 호수에서 물놀이, 스키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찾아가는 휴양도시입니다. 퀸즈타운의 소음을 피해 느긋하게 휴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지역으로 산맥에 둘려 싸여있는 이곳은 본래 ‘펨브로크’였고 1940년에 와나카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TRAVEL TIP]

* 후커밸리 트레킹은 계곡 사이를 걸어가는 코스이기 때문에 바람이 강하니 방풍 자켓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뉴질랜드 마운트 쿡 규정상 한국인 가이드는 동반 산행이 허용되지 않아 동행하지 않고 입구에서 기다립니다.

8일차
02월 12일 (수)

와나카-퀸스타운

COPTHORNE HOTEL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퀸스타운 와이너리 투어 및 시내관광◈

 

[깁슨밸리 와이너리 →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 애로우 타운 → 스카이라인 곤돌라]


 

호텔에서 아침 식사 후

천혜로운 자연이 있는 휴양도시 퀸스타운으로 이동 (54km, 약 1시간 소요)


퀸스타운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와카티푸 호반의 도시 퀸스타운은 산에 둘러 쌓여 있고 빙하가 흘러내리며 가파른 산세를 만들었고, 만년설이 녹은 물은 협곡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계절 내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고, 이런 연유로 ‘여왕의 도시’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1962년에는 숏오버 강에서 골드가 발견되고 도시가 급성장하며 인구가 수 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금이 고갈되고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서 현재는 고원의 피서지로 여름에는 번지점프와 패러글라이딩, 제트보트, 골프, 낚시를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 스노우보드, 증기선 관광, 카지노 등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최고급 와인을 생산하는 깁슨밸리 와이너리 투어


깁슨 밸리 와이너리


여러 개의 포도원이 많아 와인계곡으로 불리는 깁슨 밸리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성지 같은 곳이고, 바탈진 바위를 뚫어 만든 포도주 지하 저장소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와인 동굴입니다. 과거에는 금광으로 유명했는데 판매용 포도주가 처음 생산 했던 1987년에 세워져서 현재는 와인으로 유명한 명소가 되었습니다. 깁슨 밸리의 와인은 와인 경연대회에서 100개의 메달을 수상했으며 재배하기 까다로운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최고의 와인 ‘피노누아’는 2001년 영국 런던에서 국제 와인대회 우승을 차지하여 전세계로부터 인정 받았습니다.


 

▶세계최초의 번지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카와라우 번지 점프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시작된 번지 점프대이고 높이는 43m 정도 됩니다. 아름다운 옥색의 카와라우 강을 볼 수 있는 암벽에 있어 그 전망만으로도 눈이 즐거운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번지 애호가들이 많이 찾기도 하고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나온 곳이기도 합니다.


 

▶뉴질랜드의 개척시대를 재현해 놓은 금광도시 애로우 타운


애로우 타운


골드 러쉬의 흔적이 남아있는 이곳은 자연과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마을로 과거에 금 채광으로 흥행을 당시 마을 모습을 재현해 놓은 장소입니다. 당시에 부자마을로 손꼽혔던 애로우 타운에는 광부들의 정착촌과 박물관이 있고, 박물관에는 당시 사용했던 사금채굴 도구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퀸스타운 관광의 하이라이트 스카이라인 곤돌라  + 저녁식사 뷔페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9일차
02월 13일 (목)

퀸스타운-밀포드 사운드

MILFORD SOUND OVERNIGHT CRUISE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선상식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밀포드 사운드에서 오버나잇 크루즈 ◈


 

호텔에서 아침 식사

전용차량을 타고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으로 출발 (287km, 소요시간 약 4시간)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

 

800살이 넘은 나무들이 가득한 태고의 원시림과 옥색의 바닷물과 그 물에 비치는 만년설 산봉우리가 매우 장엄합니다. 이곳은  ‘테와히피우나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적지로 지정되었는데 마오리어로 ‘포우나무의 땅’이라는 뜻이며, 포우나무는 영어로 그린스톤이라고 불리는 뉴질랜드 옥을 말합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에 깎여 만들어진 U자형 골짜기에 바닷물이 들어와서 형성된 지형을 말하는 지질학 용어로, 10만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하여 마지막 빙하기였던 만년 전 까지 이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 지역은 강우량이 많아 모든 절벽에는 마치 쏟아 붓는 듯한 폭포수가 바다로 떨어지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빙하가 만들어 낸 걸작 밀포드사운드에서 오버나잇 크루즈 탑승

▲피오르드 지형과 자연 경관 감상

 

▲생태전문가이드와 함께 밀포드 사운드 미니 하이킹 (*상기 이미지는 예시입니다.)

 


밀포드 사운드 오버나잇 크루즈


1000년 이전에 마오리 원주민에 의하여 발견된 이곳은 마운트 쿡을 발견 했던 제임스 쿡 선장은 밀포드 사운드 입구가 바위밖에 없다며 그 너머에 아무것도 없을 거라며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처음 밀포드를 발견한 유럽인들은 1793년 이후 해안선을 따라 물개를 잡던 사람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오버나이트 크루즈는 피오르드를 따라 내려가며 생태전문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주변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고 해 지는 광경을 보기도 하며, 선택적으로 밀포드 트랙 하이킹 또는 작은 배를 타고 자연생태와 아름다움을 즐기는 투어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선상에서 저녁 식사 후 휴식

 

[TRAVEL TIP]

* 밀포드사운드 오버나잇 크루즈는 4인 1실, 공용 욕실을 이용합니다.

* 밀포드 사운드 오버나잇 크루즈는 오후 4시 30분에 승선하여 자연생태가이드와 함께 크루즈를 마친 다음

  잔잔한 해리슨 만에 정박하여 하룻밤을 보냅니다.

* 정박 후 갑판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밀포드 트랙 하이킹 또는 소형 보트로 피오르 근접 탐사 투어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현장에서 재 안내드립니다.)

* 객실 상황에 따라 퀸스타운 일정과 순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일차
02월 14일 (금)

밀포드사운드-키써미트-퀸스타운

Copthorne Hotel Class 또는 미정 조식 : 선상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루트번 트랙의 백미 중 하나인 키써미트 트레킹 ◈

 

[키써미트 트레킹 → 퀸스타운 ]


 

선상에서 아침 식사 후 하선하여 디바이드로 이동 (34km, 약 50분 소요)

(*크루즈 하선 위치에 따라 트레킹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루트번 트랙의 백미 중의 한 곳인 키써미트 하이킹

*키써미트 트레킹 [가이드와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는 자율 하이킹입니다.]

 

①난이도 : 중 (후커밸리와는 달리 다소 길이 험합니다.)

②소요 시간 : 약 3시간 소요 (7 km )

③하이킹 루트 : 더 디바이드 → 디바이드 쉘터 → 키써미트 왕복

[더 디바이드에서 너도밤나무숲을 지나 습지와 고산에 위치한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루트]

 


키써미트 하이킹


 뉴질랜드 3대 트레킹 코스로 꼽히는 루트번 트레킹 중 일부구간인 키써미트 트레킹은 자연 그대로의 생태 환경을 유지하고 있어 너도밤나무 숲과 야생조류 등의 뉴질랜드 대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키써미트 트레킹은 이곳은 마오리 원주민들이 옥을 찾기 위해 걷기 시작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반나절 코스로 짧은 편이지만 가장 광대한 풍경을 담고 있는데 해발 919m의 키써미트는 정상에서 마리안 호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퀸스타운으로 이동( 약 3시간 20분 소요)

저녁식사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11일차
02월 15일 (토)

퀸스타운-오클랜드

AMORA HOTEL AUCKLAND 또는 미정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한식  

◈퀸스타운에서 국내선 탑승하여 오클랜드로 이동◈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퀸스타운 공항으로 이동

 

[11:55] 퀸스타운 출발 (비행시간 : 1시간 50분 소요)

[13:45] 오클랜드 도착

 

가이드 미팅 후 시내로 이동

 


오클랜드는 뉴질랜드 북섬의 도시로,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한때 이곳은 뉴질랜드 중심부라는 지리적 위치, 항구, 비옥한 토양을 갖추고 있어 수도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해안가의 항구도시로 5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상 도시의 특징을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오클랜드의 시내는 고층빌딩이 즐비하며 뉴질랜드 경제를 이끄는 문화 중심지로 대도시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클랜드의 지리적 여건과 살기 좋은 기후,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여유로운 사람들 등의 요건이 뒷받침되어 값비싼 도시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요트들이 정박해 있는 바이아덕트 하버


바이아덕트 하버는 요트에 대한 뉴질랜드 사람들의 유별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요트 시합인 아메리카스 컵 대회가 열리는 곳으로, 2000년 대회 우승을 기념하여 선수촌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대회를 계기로 고급 아파트들과 상점, 레스토랑 등이 조성되었으며, 낮에는 요트가 오가는 한가로운 항구의 모습을, 저녁에는 펍과 레스토랑 등 젊음의 활기가 넘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의 미래라 불리는 윈야드 쿼터


윈야드 쿼터는 바이아덕트 하버 바로 옆에 위치하며 약 37헥타르에 이르는 워터 프론트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한때 목재 무역지로 사용되다가, 1930년대부터 석유 화학 저장소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황량한 상업 지역으로 잊혀가던 이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윈야드 쿼터는 도시 디자인과 건축을 선도하며 지역 행사 및 국제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매주 수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오클랜드 시티의 척추역할을 하는 퀸 스트리트


오클랜드에서 보통 시내 지역이라고 하는 곳은 퀸 스트리트 내 위치하고 있습니다. 퀸 스트리트는 남북으로 약 1km 길이로 뻗어 있는 도로입니다. 이곳은 각종 사무빌딩이 밀집해 있으며, 타운 홀, 극장, 각종 쇼핑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퀸 스트리트 북쪽 끝에는 페리 빌딩과 브리토마트 역이 있어 오클랜드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저녁식사 후 호텔로 이동 및 휴식

12일차
02월 16일 (일)

오클랜드-인천

조식 : 호텔식 또는 도식락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아침식사 후 공항으로 이동

 

[10:15] 오클랜드 공항 출발 (비행시간: 12시간 20분 소요)

[19:35] 인천 도착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확정일정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유의사항
  • 상기일정은 예정일정표입니다. 출발전 상품담당자에게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상기일정은 여행표준약관 제8조,제12조의 규정인 아래조건의 경우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 1. 여행자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여행자의 요청 또는 현지사정에 의하여 부득이 하다고 쌍방이 합의한 경우
  • 2. 천재지변,전란, 정부의 명령, 운송, 숙박기관등의 파업,휴업등으로 여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3. 당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항공기,기차, 선박등 교통기관의 연발착 또는 교통 체증등으로 인하여 계획된 여행일정진행이 불가능한 경우

상품특전

■ 마운트쿡 후커밸리, 루트번 키써미트등 하이킹과 자연기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유일여정
■ 세계적인 휴양도시 와나카, 퀸스타운, 밀포드 사운드 오버나잇 크루즈 등 숙박
■ 타우포 호수에서 낚시 후 바로 즐기는 싱싱한 송어회, 마오리족 전통식 항이디너 등 식사

포함사항

■ 인천-오클랜드 대한항공 왕복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TAX와 유류할증료는 환율에 따라 인상, 인하될 수 있습니다. )
■ 뉴질랜드 내 이동 항공 (총 2회) 및 TAX, 유류할증료
■ 일정상 식사 및 전용차량
■ 전 일정의 숙박 (2인 1실 기준,
단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숙박은 4인 1실 기준 공용욕실)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발생하게 됩니다.]
■ 뉴질랜드 ETA 비자비 $12 + 관광 환경세 IVL (International Visitor Conservation Tourism Levy) $35 =$47

■ 현지 한국인 가이드
■ 혜초여행 전문 인솔자 (15명 이상시 동행)
■ 해외여행자보험(1억원/MG손해보험)

불포함사항

■ 1인당 전 일정 가이드/기사 경비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합니다. (기사/가이드 경비 : NZD 100달러)

  (*사용내역 : 기사&가이드팁, 공동운영비, 레스토랑 팁, 각종 팁, 레스토랑 생수 등)
■ 싱글룸 사용 시 독실료 추가 발생됩니다. (독실료 : 1인 120만원)

※ 기본적으로 2인 1실 방 배정을 기본으로 하며, 신청 선착순, 남녀 성비에 따라 부득이하게 싱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싱글차지가 추가됩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으로 지불 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 물, 음료수 및 주류 등의 개인적인 비용

미팅 안내

[14:00]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출국장 H카운터 옆 혜초여행 미팅 테이블

* 확정된 미팅 시간 및 장소, 미팅자는 출발일 2~3일 전 확정일정표로 안내해 드립니다.

환불 규정

[취소환불규정]

※ 약관 : 본 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혜초여행사 특별약관'이 적용됨을 알려 드립니다.

 

1) 계약금 규정

본 상품의 계약 청약과 승낙이 확인된 이후 계약금 입금이 지연될 경우 예약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취소료 및 예약변경료 규정

본 상품의 경우 숙박객실 비용 선지불, 국제선 및 국내선 발권 지불로 인하여, 본상품의 예약과 취소는 ‘국외여행 표준약관’ 이외에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추가로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약관 안내]

1) 이 상품은 항공 좌석 또는 숙박객실에 대한 비용을 당사에서 선납해 놓은 상품으로서, 취소시점에 관계없이 발권된 항공권과

   선 지급된 현지비용에 대해 표준약관에 의거한 취소수수료 이외에 사전 공지된 수수료가 발생하오니,

   예약 후 취소시 계약금 50만원 환불이 불가합니다. 예약 전 반드시 신중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 선 지급 내역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표준약관 안내]

1. 여행자의 여행 계약 해지 요청이 있는 경우

▷ 당사 또는 여행자는 여행 출발 전 국외여행 표준약관에 따라 이 여행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①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②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여행개시 30일 전까지(~ 30) 취소 통보 시: 계약금 환불

여행개시 20일 전까지(29~2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0일 전까지(19~10)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15% 배상

여행개시 8일 전까지(9~8)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출발 1일 전까지(7~1)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 당일 취소 통보 시: 여행요금의 50% 배상

 

2. 단, 최저행사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기획여행을 실시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제9조(최저행사인원 미충족시 계약해제)의 조항에 의거하여 당사가 여행자에게 배상한다.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시 : 계약금 환급

최저행사인원 미달로 여행개시 7일전까지 여행계약 해지 통지기일 미준수시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지시 : 여행요금의 30% 배상

여행출발 당일 통지시 : 여행요금의 50% 배상

 

※ 취소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하셔야 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비자발급안내

■뉴질랜드는 비자가 필요한 국가입니다.

예약안내/입금정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1-542579 / 예금주: 혜초여행개발㈜

여행조건

최소 출발 인원 : 10명 (15명 이상 출발시 인솔자 동행)

담당자

조영태 팀장

☎(051)555-8288 FAX.(051)555-8283

E-mail: busantre@nate.com

유의사항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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